杨宏文
아스널-리버풀, 레알 MF 바스케스 두고 경쟁 (英 스카이 스포츠)
来源:彭银生     发布时间: 2019-07-02      浏览次数:98

字号:

[인터풋볼] 이현호 기자= 레알 마드리드에서 벤치 신세를 면치 못하는 루카스 바스케스스페인)를 EPL 팀들이 노리고 있다.바스케스는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스페인 대표팀에서 교체 자원으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지난 16일(한국시간) 열린 포르투갈과의 B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후반 막판에 교체 투입됐고, 21일 이란과의 2차전에는 선발로 출전해 1-0 승리를 도왔다.바스케스는 소속팀 레알에서도 공격 옵션 중 하나로 활약 중이다. 지난 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3경기에 출전했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0경기에 나서 레알의 3시즌 연속 챔피언스리그 우승에 힘을 실었다. 하지만 경기에 출전한 것 중 반 이상이 교체 출전이었다.바스케스의 이 같은 상황을 보고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팀들이 접근했다. 영국의 "스카이 스포츠"는 1일 "아스널과 리버풀이 바스케스에게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감독이 교체된 레알에서 바스케스가 불학실한 미래로 고민하는 점을 노리고 있다"라며 바스케스를 향한 아스널과 리버풀의 관심을 전했다.아스널과 리버풀이 바스케스를 노리는 목적은 같다. 바로 공격력 보강. 지난 시즌 EPL 6위로 마무리한 아스널은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진출에 실패했고, 지난 시즌 챔피언스리그에서 아쉽게 준우승에 머무른 리버풀은 공격 자원의 한계를 느끼며 바스케스를 노리는 것으로 알려졌다.사진=게티이미지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공 인터풋볼

  • 相关内容: